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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의 봄 알리는 시설하우스 복사꽃 꽃망울 터트려

원용정 기자 | 기사입력 2020/02/18 [21:47]

청도의 봄 알리는 시설하우스 복사꽃 꽃망울 터트려

원용정 기자 | 입력 : 2020/02/18 [21:47]

 

 

 18일 청도군 이서면 박준규씨(48세) 시설하우스(4,500여㎡)에 복사꽃이 피기 시작하여, 관광객들이 꽃구경을 하고 있다. 시설하우스는 노지보다 2개월 빨리 꽃망울을 터트려 5월 하순경에 수확할 예정이다.

 

원용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