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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찰서 청년경찰 대상 「청렴 꽃 키우기」 운영

임용 5년 미만 청년경찰 의무위반사고 근절 및 청렴문화 확산

박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15:32]

상주경찰서 청년경찰 대상 「청렴 꽃 키우기」 운영

임용 5년 미만 청년경찰 의무위반사고 근절 및 청렴문화 확산

박진호 기자 | 입력 : 2020/09/10 [15:32]

 

상주경찰서(서장 조창배)는 9월 10일(목) 임용 5년 미만 청년경찰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 및 의무위반 예방을 위해 청렴동아리(삼백청우회)에서 직접 제작한「청렴 꽃」을  배부하였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청렴문화 외부활동 및 대면교육 등 집합 활동이 불가능한 상황을 감안하여 상주경찰서는 청렴 꽃 키우기를 통한 개별적인 청렴 분위기를 지속 유지해나갈 예정이다.

 

이 날 상주경찰서 청문감사관과 청렴동아리 회원이 청년경찰 대상으로 직접 배부한 청렴 꽃은 ‘사루비아(salvia)’ 품종으로 “열정, 지조” 라는 꽃말을 담고 있다.

 

상주경찰서 청년경찰관들이 경찰에 입문할 때의 초심을 담아 청렴의 꽃을 피우자는 의미로  ‘사루비아(salvia)’ 품종을 선택하였다.

 

청렴 꽃을 받은 청년경찰관들은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되어 기분이 좋고, 컵 화분에 담긴 청렴 꽃 한 송이를 소중히 키우며 상주경찰의 청렴문화 확산 및 의무위반 근절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창배 상주경찰서장은 「청렴 꽃 키우기」 운영을 통해 임용 5년 미만 청년경찰의 초심을 되새기고, 시민에게 모범이 되는 청렴한 경찰관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