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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용성면, 국화꽃 향기로 물들다.

오목천변 화단 1,000여 송이 국화꽃 만개로 가을 정취 물씬

서윤수 기자 | 기사입력 2020/11/02 [21:26]

경산시 용성면, 국화꽃 향기로 물들다.

오목천변 화단 1,000여 송이 국화꽃 만개로 가을 정취 물씬

서윤수 기자 | 입력 : 2020/11/02 [21:26]

 

 

 
코로나 19 위기 속 피어난 가을 꽃 향기로 주민들 힐링

 

용성면(면장 이상성)은 주요 도로 구간(미산교~용강사) 가로 화단에 녹색 회양목과 형형색색(노랑, 빨강, 보라)의 가을국화 1,000여본을 조화롭게 식재하여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국화꽃 향기 가득한 가을을 선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월 도로변 통행량이 많은 오목천변 자투리 도로 부지를 활용하여 용성면의 상징인 산(용산, 구룡산)과 특산물인 복숭아를 형상화한 가로 화단을 조성한 바 있으며, 유휴 공간을 지역민의 애향심 고취를 위한 창조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탈바꿈하여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은 오목천변 황금들판 속 무르익은 국화 향기로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며 만족감을 표시하고, 향후 참신한 아이디어 구상과 디자인으로 도로 경관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이상성 용성면장은 가을철이면 다시 피어나는 국화꽃처럼 주민의 행복과 미소가 코로나 19 위기를 딛고 다시 피어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힘써 주민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윤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