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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찰서, 부처님 오신날 특별방범활동 나서

김천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5/06 [21:56]

상주경찰서, 부처님 오신날 특별방범활동 나서

김천환 기자 | 입력 : 2024/05/06 [21:56]

 

상주경찰서(서장 박재흥)는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관내 사찰·암자에 대해 5월 3일부터 15일까지 범죄예방을 위한 특별방범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사찰을 찾는 신도와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찰 내 중요문화재 보호와 절도 범죄·안전사고 증가가 우려됨에 따른 선제적 예방에 나선 것이다. 

 

경찰에서는 관내 84개의 크고 작은 사찰을 대상으로 취약개소 방범진단과 CCTV(폐쇄회로) 정상작동 여부 등 방범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취약개소에 대해서는 이동형 CCTV와 방범용 경보기 설치를 지원하고, 사찰 관계자에게는 피해사례와 신고요령 교육 및 자위방범체제 구축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박재흥 서장은 “특별방범활동 기간 방범시설이 취약한 사찰을 중심으로 범죄예방활동과 순찰을 강화하는 등 경찰 가용경력을 집중해 평온한 부처님 오신 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천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