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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역 중소기업의 ESG 확산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6월 11일부터 경상북도 중소기업 ESG 아카데미 개최!

현호섭 기자 | 기사입력 2024/06/10 [21:16]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역 중소기업의 ESG 확산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6월 11일부터 경상북도 중소기업 ESG 아카데미 개최!

현호섭 기자 | 입력 : 2024/06/10 [21:16]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김상동, 경북도립대 총장)는, 지난 5월 7일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경북산학융합원·신경주대 SDGs-ESG연구센터와 “중소기업 ESG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월 11일(화) 제1강을 시작으로 7월 16일(화)까지 주 1회 총 6회에 걸쳐 구미상공회의소(1층 중회의실)에서 “중소기업 ESG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중소기업 ESG 아카데미”는 국제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ESG 정책 방향에 발맞춰 경북도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 거버넌스) 경영에 대한 인식 전환을 촉진하고 ESG 관련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으로,

ESG 관련 글로벌 환경의 변화, 지역 기업의 ESG 이슈 및 경영보고서 작성 방법 등 기업수요 위주로 진행되며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있다.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 동안 구미권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은 결과, 당초 계획(40여개) 보다 많은 60여개 기업이 신청함에 따라 ESG(사회·환경·거버넌스) 경영에 대한 지역 기업들의 관심과 열의가 상당히 높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행하고 실천하는 「민·관 거버넌스 기구」로서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에서 행동하라(Think Globally, Act Locally)”는 슬로건 아래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가능발전 교육·홍보, 캠페인 등 도민이 참여하고 생활 속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현호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