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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강북경찰서, 대구북구가족센터 협업 외국인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안내서 제작·홍보

외국인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다국어(베트남어·중국어) 안내서 제작·홍보

최범룡 기자 | 기사입력 2024/06/17 [20:51]

대구강북경찰서, 대구북구가족센터 협업 외국인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안내서 제작·홍보

외국인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다국어(베트남어·중국어) 안내서 제작·홍보

최범룡 기자 | 입력 : 2024/06/17 [20:51]

 

대구강북경찰서는 6월 13일(목) 10:00경 대구북구가족센터에서 여성청소년과 피해자전담경찰관 및 북구가족센터장·직원 등 15명이 함께 모여 공동 제작한 외국인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안내 팜플렛(베트남어·중국어)을 비치 홍보하였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 대구경찰청에서 실시한 외국인 도움센터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대구강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 대구북구가족센터와 함께 다국어로 번역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제도 홍보 자료를 제작하기로 뜻을 모아 베트남어 및 중국어로 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안내 팜플렛을 제작하여 외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구북구가족센터(외국인 도움센터) 5층에 비치하여 보다 편리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였다.

 

대구강북경찰서는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유지하여 “보호가 필요한 범죄피해자들을 적극 발굴·지원하고 일상생활 회복에 도움을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범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