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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장, 장마철 대비 재난 취약 지역 현장 점검

본격적인 우기 앞두고 선제적 순찰 및 재난 대응체계 점검

원용정 기자 | 기사입력 2026/06/30 [21:15]

대구동부경찰서장, 장마철 대비 재난 취약 지역 현장 점검

본격적인 우기 앞두고 선제적 순찰 및 재난 대응체계 점검

원용정 기자 | 입력 : 2026/06/30 [21:15]

 

 

 

대구동부경찰서(서장 민문기)는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6월 26일 동구 동촌유원지 일대의 재난 취약 지역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침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민문기 서장은 침수 우려가 높은 저지대와 주요 도로를 직접 살피며, 배수시설 가동 상태와 긴급 대피 경로 등 비상대응 시스템을 면밀히 점검했다.

 

민문기 대구동부경찰서장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폭우 가능성이 커진 만큼, 예방 순찰과 위험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용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