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2026 노인채용 희망박람회 성대히 개최- 어르신의 경험은 대한민국의 자산…희망과 일자리를 잇는 감동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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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김두봉)는 7월 1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연합회 3층 대강당에서 **'2026 전북특별자치도 노인채용 희망박람회'**를 성대하게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취업행사를 넘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희망을 심고, 경험과 지혜를 사회와 다시 연결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사전 접수자만 250여 명에 이를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행사장에는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정이 가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김두봉 회장의 확고한 리더십 아래 정우철 취업지원센터장이 총괄 운영을 맡아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층에서는 시니어 맞춤형 경력개발 특강과 취업역량 강화교육이 열리고, 2층에서는 사회복지시설과 기업체가 참여하는 현장면접이 진행된다. 3층에서는 직종별 구인·구직 상담과 맞춤형 취업컨설팅이 이어져 참가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는 취업 알선에서 그치지 않고 취업 이후의 사후관리와 지속적인 상담까지 책임지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사회활동을 돕고 있다.
이러한 헌신적인 노력은 지역사회와 참여기관으로부터 큰 신뢰와 호평을 받고 있다.
김두봉 회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에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경험과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그 소중한 자산이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힘입니다.
대한노인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당당한 사회의 주역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희망과 행복이 함께하는 노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정우철 취업지원센터장도 "취업은 단순히 일자리를 얻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찾는 과정입니다. 한 분 한 분에게 가장 적합한 일자리를 연결하고, 취업 후에도 끝까지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노인채용 희망박람회는 '일하는 노년이 행복한 전북, 경험이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향한 힘찬 발걸음이다.
어르신들의 땀과 열정, 그리고 평생 쌓아온 지혜가 새로운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등불이 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어르신이 웃어야 전북이 웃고, 어르신이 행복해야 대한민국의 미래도 더욱 빛납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취업행사를 넘어 존경받는 노년,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그리고 사람 중심의 따뜻한 복지국가를 향한 의미 있는 선언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김주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