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이복산장학회(이사장 성하익)에서는 3월 24일 11시 백리향에서 중학교 8개교 전주서중학교 2학년 나현서 외 7명(연50만원), 고등학교 16개교 상산고등학교 1학년 김동현 외 26명(연 150만원) 총 24개교 35명에게 상반기 장학금으로 24,000,000원을 지급했으며, 2007년 창립 이래로 연인원 759명에게 447,600,000원을 수여했다. 2018년은 창립 11주년으로 장학생 121명을 배출했으며, 특별회원으로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이다해, 이유빈, 페코타코리아에 근무하는 최선인 등이 있다. 대학생 회원에게는 연수비 100만원을 지급하는 해외연수프로그램을 총 37명에게 제공, 모험과 협동을 같이 하면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시대의 인재로서 자리 매김 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워크숍(하계, 동계)은 2008년부터 2018년 1월 동계워크숍까지 21회를 개최 했으며, 장학금수여식과 동아리 모임 등을 통하여 장학생들 선 ․ 후배간의 친목과 멘토 역할로 정보를 교환하여 진로선택의 기로에서 큰 힘이 되고 있다. 2018년도 대학 진학 상황을 살펴보면 한양여대(강진영), 전북대(민소연, 이지호, 전예남), 충남대(박채란), 한국예술종합학교(유현강), 전남대(유수연), 전주대(장지은), 성균관대(정바울) 등이 있으며, 장학생들이 솔선수범 모범적인 생활로 전라북도의 백년대계를 위한 지역 인재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전주 김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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