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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경찰서, 불시 주간 음주단속

kpnews9 | 기사입력 2019/02/25 [22:02]

대구 성서경찰서, 불시 주간 음주단속

kpnews9 | 입력 : 2019/02/25 [22:02]

 

 

- 음주단속 주.야간 장소 시간 따로없다.

지난 2월 25일 오후 3시 성서경찰서 교통안전계 팀장 정달호 경위의 지휘로 한 팀원 경찰들은 불시 주간 음주단속을 성서 IC옆 도로서 실시 하였다.
 
이날 실시한 주간 음주단속은 최근 윤창호법 실시 이후로도 끊이지않는 음주운전에 대하여 많은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음주운전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시민계도로 이젠 음주운전은 살인행위와 다름없다는 마음으로 음주 후엔 절대로 운전대를 잡지 말 것과 또한 전날 과도한 술자리 후에 다음날 운전을 하는 것 역시 아직 숙취에서 깨지못한 많은 사람들이 있기에 어느정도 잠을 잤으니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태도로 운전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심어주고 있다.
 
이자리서 정 팀장은 요즘도 점심식사 시 반주로 가볍게 술 한잔 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술은 절대로 한잔으로 끝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고 하면서 예전과 달리 요즘은 불시 주간 음주단속도 필요하다고 하였다.
 
가까운 거리라서 또 몇잔 마시지 않아서라는 그러한 생각이 자칫 음주사고가 발생되고 일반 교통사고와 달리 음주사고는 사고자체가 크며 인명피해 역시 크다고 하였다.
 
또한 동네주민 이모씨는 요즘도 뉴스를 보면 수시로 음주사고가 끊이질 않는다고 하면서 음주사고가 나도 신분에 따라서 처벌이 다르고 음주운전은 상습성이 많으므로 좀 더 강화된 현실적인 사법처리도 중요하다고 하였다.
 
오늘 성서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경찰들의 단속이 있어서가 아니라 평소 단 한잔만 마셔도 절대로 운전대를 잡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을 이제는 모두가 가지고 그 사고방식을 고착시켜야 할 때이다.
 
신인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