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서장 최성열)는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4개권역(상주시·화서·함창·공성권)에서 경찰·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역별 릴레이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봄맞이 범죄예방 분위기 조성과 ‘더 안전한 상주만들기’를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노쇼), 교통사고, 빈집털이 등 각종 범죄예방 홍보 활동과 전통시장, 공원, 여성안심귀갓길 등 범죄취약지를 중점으로 방범 시설물도 함께 점검했다.
최성열 서장은 “자발적으로 합동 순찰에 참여한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자율방범대와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상주가 될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진호 기자 <저작권자 ⓒ 전국경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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