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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경찰서, 흉기·강력범죄예방 선제적 대응 강화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 차단을 위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

이학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2 [19:36]

경산경찰서, 흉기·강력범죄예방 선제적 대응 강화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 차단을 위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

이학우 기자 | 입력 : 2026/05/12 [19:36]

 

경산경찰서(서장 양시창)는 5월 12일(화) 최근 발생한 강력사건 관련 사회적 불안감 확산을 우려하여 유사범죄 재발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흉기난동·이상동기 범죄예방과 엄정 대응을 위한 ‘흉기·강력범죄 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서장 주재로 경찰서 全 기능, 지·파출소 및 경찰관기동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흉기,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각 기능별 현안 추진사항을 마련하고 적극 공유함으로써 총괄적인 대책을 추진하는 한 편,

 

▵유사·모방 범죄 차단을 위한 가시적 예방순찰 강화, 경찰력 총동원 총력대응 ▵공중협박 · 공공장소 흉기소지 · 살인 예고 등 112신고 접수 시 적극 조치를 통해 유사범죄 사전 차단에 힘쓰고,

 

근본적 해결을 위해 관내 범죄취약지역 재정비 ·개선 추진을 통한 범죄예방 인프라를 확대하고, 지차체 및 자율방범대 협업을 바탕으로 공동체치안을 강화함으로써 안전한 귀가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양시창 경산경찰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수립한 대책을 적극 시행함으로써 시민들의 불안감을 잠 재우고, 관련 범죄로부터 안전한 경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학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