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 흉기·강력범죄예방 선제적 대응 강화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 차단을 위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
경산경찰서(서장 양시창)는 5월 12일(화) 최근 발생한 강력사건 관련 사회적 불안감 확산을 우려하여 유사범죄 재발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흉기난동·이상동기 범죄예방과 엄정 대응을 위한 ‘흉기·강력범죄 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서장 주재로 경찰서 全 기능, 지·파출소 및 경찰관기동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흉기,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각 기능별 현안 추진사항을 마련하고 적극 공유함으로써 총괄적인 대책을 추진하는 한 편,
▵유사·모방 범죄 차단을 위한 가시적 예방순찰 강화, 경찰력 총동원 총력대응 ▵공중협박 · 공공장소 흉기소지 · 살인 예고 등 112신고 접수 시 적극 조치를 통해 유사범죄 사전 차단에 힘쓰고,
근본적 해결을 위해 관내 범죄취약지역 재정비 ·개선 추진을 통한 범죄예방 인프라를 확대하고, 지차체 및 자율방범대 협업을 바탕으로 공동체치안을 강화함으로써 안전한 귀가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양시창 경산경찰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수립한 대책을 적극 시행함으로써 시민들의 불안감을 잠 재우고, 관련 범죄로부터 안전한 경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학우 기자 <저작권자 ⓒ 전국경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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