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최성열 서장)는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내 물놀이시설(북천, 성주봉, 경천섬 물놀이장) 3개소에 성범죄(몰카) 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범죄예방진단 활동을 실시한다.
상주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은, 여성청소년계, 교통관리계와 합동하여 물놀이시설 내 탈의실과 공중화장실 등 공공장소에 적외선ㆍ열화상 탐지기를 통한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와 비상벨 작동을 점검하고 피서객들 상대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상주 관내 물놀이장은 경천섬 7월 1일, 성주봉 15일에 개장하였고, 북천 물놀이장은 25일에 개장한다.
최성열 상주경찰서장은 “지속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여름철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범죄예방과 주민 불안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진호 기자 <저작권자 ⓒ 전국경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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